오늘은 헬스운동법 중에서 등근육을 많이 발달시킬 수 있는 운동법을 배워 보겠습니다.
이 등운동의 이름은 풀업입니다.

친업과 풀업의 차이점은 그립을 안으로 잡느냐 밖으로 잡느냐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 그립의 차이로 등근육을 조금 다르게 자극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친업보다는 풀업을 많이 합니다.
그럼 운동법을 배워 보겠습니다.

풀업은 초보분들이 하기에 너무 어려운 운동입니다.

체중이 적게 나가시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쉽게 운동을 할 수 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은 이 운동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초보분들은 머신을 이용해서 운동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래의 사진과 같이 머신에 어느 정도의 중량을 걸어두고, 무릎을 발판 위에 올립니다.

그리고 손은 어깨보다 넓게하여 바를 바깥쪽으로 잡습니다. (손등이 얼굴을 보도록 하시면 됩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가슴을 펴고 머리를 살짝 뒤로 뺍니다.

손은 바에 살짝 걸치고 있다고만 생각하시고 너무 꽉 잡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등을 제외한 다른 곳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아야 합니다.

이 상태에서 호흡을 충분히 들이 마신 후 "후~"뱉으면서 팔꿈치를 옆구리 쪽으로 당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몸이 위로 올라 갑니다. 처음에 시작했던 자세가 흐트러지면 안됩니다.

손이 아닌 팔꿈치로 당겨서(손은 바에 걸치고만 있는다는 느낌으로) 팔꿈치가 최대한 옆구리 쪽에 붙는다는 느낌으로 당기셔야 합니다.

그리고 천천히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팔을 펴주시면 됩니다. (이 때에도 최대한 버티면서 내려 주시면 등근육이 더 많은 자극을 받습니다.)

내려오면서 버티는 모습이 보이시죠? 그럼 구관장님의 시범 영상을 보시면서 운동법을 충분히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